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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그린 품은 바다 땅끝 향해 티샷!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작 성 자 topgolf

그린 품은 바다 땅끝 향해 티샷!

무더운 여름철에 쾌적하게 보낼 수 있는 휴가지로 땅끝마을 해남은 최적의 장소이다. 땅끝마을 해남으로의 여행. 국내에서 꼭 가봐야 할 곳, 풍광 좋기로 소문난 해남에 힐링하기에 안성맞춤인 골프장이 있다. 백두대간 두륜산 줄기 한반도 땅 끝 해남 화원면에 위치, 청정 서남해의 리아스식 해안에 조성돼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환상적인 조망권을 자랑하는 전남 해남의 파인비치 골프링크스(18홀-7,349야드-파인코스9홀+비치코스 9홀)가 바로 그곳이다.

사진제공 및 문의: 파인비치골프링크스 061-530-7700

지난 2010년 9월에 개장한 파인비치골프장은 대부분의 코스가 바다에 접해 있고 모든 홀에서 바다조망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링크스(Links)골프장이다. 미국 골프플랜사의 데이비드 데일과 게리 로저 베이드가 공동으로 맡았는데 친환경 설계로 유명하다.
파인 코스에 접어들어 바다와 바로 접해 있는 파인 7번(파4)을 지나면, 파인비치의 또 하 나의 시그니처홀인 8번홀(파3)이 맞이 한다. 이 홀은 그린이 바다에 떠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만큼 바다와 그린이 맞닿아 있으며 파도소리를 들으며 퍼팅을 하는 이색적인 홀이다.

8번홀을 마치고 카트를 타고 S자 코스를 한참 올라가면 눈앞에 270°의 넓은 바다가 펼쳐지는 9번홀에 이른다. 이곳에서 보는 바다의 풍광은 가히 압권이라 할 수 있다. 넓은 바다와 수시로 지나다니는 연안 여객선의 조화를 보는 순간 스코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한방에 날라가게 되고 누구나 핸드폰 카메라를 켜고 멋진 포즈를 취하게 한다.

자연이 준 선물, 파인코스와 비치코스
비치 6번 홀은 파인비치의 시그니처홀로서 티샷이 해안 기암절벽 바다를 관통해야 하는 위압감과 통쾌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풍광을 가진 파3 홀이다. 특히 바람이 심할 때는 드라이버로도 볼을 바다로 빠뜨리기 쉬워 그린 왼쪽 벙커쪽으로 샷을 하는 게 좋다.
비치 7번홀(파4)도 역시 바다를 가로질러 티샷을 해야 하는 링크스코스로 해안풍광이 매우 아름다운 홀이다. 특히 이 홀은 바다를 건너 쳐야 하지만 왼쪽으로 샷을 하면 거리가 짧아서 안전하나 그린까지 거리가 180m이상이 남는 반면 오른 쪽 공략에 성공하면 100m가 남아 세컨드 샷으로 버디를 노릴 수가 있는 전략이 요구되는 홀이다.

최근 파인비치 골프장은 SBS 골프채널에서 ‘서바이벌 골프홀릭’이라는 프로그램을 촬영하여 7월~8월 매주 수요일 10시30분에 방송되고 있다. 빼어난 자연경관과 최상의 코스로 다양한 CF촬영을 위한 장소 제공 요청이 끊이질 않고 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우수 숙박 브랜드 Good Stay로 지정된 42실의 골프호텔이 있으며, 전 객실이 바다와 코스조망이 가능하다. 골프호텔에서 새벽을 여는 어선들의 엔진소리와 고요한 바다, 푸르른 잔디를 한눈에 보면서 아침을 맞이하는 것이 파인비치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아름다운 노을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에서는 인근 바닷가에서 잡은 싱싱한 재료로 요리한 다양한 해산물 요리가 일품이다.

개장 이후부터 7년째 매주 주말마다 파인비치 노을음악회가 열린다. 황금빛 노을과 푸르른 잔디위에서 울려 퍼지는 색소폰 소리는 오감만족의 완성이 되며, 콘트라베이스와 통기타가 함께하는 추억의 7080 음악과의 만남은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지금까지 350회 동안 진행해온 노을음악회는 색소폰, 트럼펫, 통기타, 재즈, 퓨전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7월, 파인비치의 수국이 장관을 이룬다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야간 산책로인‘천사의 길’을 만들어 파인비치 골프텔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 ‘천사의 길’은 전망 데크까지 왕복 1,004m로 야간에 가볍게 산책할 수 있는 거리로 하늘을 쳐다보면 쏟아지는 별들을 볼 수 있는 낭만적인 코스로 체험을 해본 골퍼들 사이에선 “별빛걷기”라고도 불리우고 있으며 파인비치의 새로운 명소로 알려지고 있다.

파인비치측은 서울 및 수도권 골퍼들의 편의를 위해 수도권에서 골프장까지 최고급 리무진 셔틀버스를 매일 운행하고 있다. 셔틀버스는 매일 06시30분‘양재 시민의 공원 동측 공영주차장’에서 출발하여 11시에 골프장에 도착하며 골프장에서는 14시30분에 서울로 출발한다.
또한 2015년 4월에 개통한 호남선 KTX가 개통돼 서울에서 목포까지 2시간 30분으로 소요되며 목포에 도착하면 사전예약을 통하여 무료(왕복)픽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골퍼들의 라운드편의를 위해 셔틀버스 운행뿐 아니라 클럽하우스에 위치한 골프텔을
이용한 1박2일이나 2박3일등의 다양한 패키지도 운영하고 있어 골프와 함께하는 편안한 휴가를 즐길 수 있다.

특히 7월, 이 시기에는 파인비치의 수국이 장관을 이룬다. 비치코스 3~4번 일대에 식재되어 있는 수국 군락지를 지나는 골퍼들은 수국의 아름다움에 빠져 든다. 파인비치는 수국의 향을 직접 만끽할 수 있도록 수국구간을 ‘걸어가는 길’로 지정하여 골퍼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파인비치는 고객들의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빠른 경기 진행을 위하여 마샬을 투입하는 등 여느 골프장과 크게 대조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관광 및 골프와 가족여행의 최적지
현재 중국의 골프인구는 약 500만명으로 알려져 있고, 2020년에는 2,000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중국의 경제발전에 따라 중국골프인구 및 골프관광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을 파악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중국 골프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지난해 전라남도와 한국관광공사, 파인비치가 공동으로 주관해 베이징, 상하이 지역 골프동호회 회원 120여명을 초청해 제1회 전라남도지사배 중국 동호인 골프대회를 개최한 것이다. 파인비치는 대회 후 참가한 중국 골퍼들과 중국 골프관련 매체에 소개되는 등 입소문을 탔고, 중국 골프 관광객들의 방문이 점차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우선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무안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의 주요 도시에서 2시간 이내로 이동이 가능하다. 골프장 방문 여부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접근성이 좋아 타 지역 골프장에 비해 유리한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는 셈이다. 여기에 바다와 섬에 대해 동경심이 많은 중국인들의 특성상 청정자연, 맛깔 나는 남도음식 등 골프 관광의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어 중국 골프관광객 유치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골프장 측 관계자는“파인비치는 국내 골프장의 내장객 유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해외 골프관광객 유치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중국 골프관광객 유치를 위해 교두보 역할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골퍼들에게 멋진 라운드와 맛있는 음식과 바다,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을 선사해 평생 잊지 못할 힐링의 추억거리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골프장’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파인비치는 해양성 기후에 따라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덕분에 여름철에도 쾌적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따라서 골프와 휴가를 겸한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골퍼들을 겨냥해 파인비치 썸머힐링 패키지도 출시할 예정이다. 여름휴가, 골프, 먹거리, 볼거리를 두루 갖춘 파인비치는 이러한 많은 장점을 바탕으로 많은 골퍼들을 유혹하고 있다.


파인비치는 바다와 접한 링크스 코스라는 점과 바다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때문에 여느 골프장보다 시원하게 18홀을 즐길 수가 있다. 시원한 여름휴가를 겸한 골프를 즐기고 싶어 하는 고객들을 위하여 라운드+숙박+서울셔틀+주변여행등을 한데 묶은 패키지 상품을 출시하여 큰호응을 얻고 있다.


골프장 주변에는 땅끝마을, 두륜산도립공원(대흥사), 명량대첩 우수영관광지, 진도 세방낙조, 운림산방등 다양한 관광지가 위치하고 있고, 관광단지내에 캠핑장이 있어 여름휴가철 가족여행의 최적지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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